한 계단씩 올라가는 커리큘럼
채팅의 벽에서연구 공동체까지
각 모듈은 자기가 부딪히는 벽을 밝히며 끝납니다. 그 벽이 다음 모듈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19/44강 공개
01채팅의 벽챗봇에게 무엇을 시키고 있는지 살펴보고, 채팅만으로는 연구가 되지 않는 이유를 확인합니다.3/3강02질문의 기술도구를 바꾸기 전에 질문을 바꿉니다. 대답 가능한 질문이 AI의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4/4강03메신저 속의 에이전트터미널 없이 만나는 첫 에이전트. 시키면 다녀와서 결과를 알려주는 AI를 내 컴퓨터에서 만나고, 메신저에 붙이려면 무엇이 필요한지까지 봅니다.4/4강04에이전트의 작업대: 스킬과 폴더이 코스에서 가장 가파른 계단입니다. 작업 폴더를 만들고, 에이전트에 스킬을 넣고, 터미널 한 줄을 처음 만납니다.4/4강05지식 그래프와 LLM 위키모은 자료를 개념과 연결로 다시 읽습니다. 그래프가 목차가 되고, 위키가 근거 있는 요약이 됩니다.4/4강06데스크톱 연구 도구: 모으기 · 세우기 · 쓰기연구 파이프라인의 어디에 어떤 도구를 붙이는지 지도를 그리고, 전용 데스크톱 도구 세 가지를 씁니다.0/4강07원고 작성과 점검"써 줘"라고 말하지 않고 원고를 진행하는 법, 그리고 사람이 놓치는 것을 기계가 잡아내는 법.0/4강08연구 대상으로서의 공개 모델·데이터셋AI를 쓰는 것에서 AI를 연구하는 것으로. 공개 모델과 데이터셋 자체가 논문 주제가 됩니다.0/4강09합성 데이터와 시뮬레이션실제 환자 자료 없이 연구 설계를 연습하고 검정력을 가늠하는 법, 그리고 그 한계.0/4강10경계: 맡기면 안 되는 것연구 윤리와 출판 규범 안에서 AI를 쓰는 법. 무엇을 사람이 쥐고, 무엇을 밝혀야 하는지.0/3강11연구 공동체: 함께 만들고, 기여하고, 연구하기혼자 쓰는 도구에서 함께 만드는 연구로. 프로그래밍 없이도 기여할 수 있는 자리들.0/6강
전체 커리큘럼 보기연구 무결성과 사람의 통제
AI가 연구를 돕지만 연구자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01
도구가 기록을 남기고
검색식, 결과, 선별 사유가 파일로 남습니다. 6개월 뒤 심사자가 물어도 그대로 꺼낼 수 있습니다.
02
AI는 판단과 종합만 하고
무엇을 찾을지, 무엇이 중요한지는 AI가 돕습니다. 하지만 근거를 지어내는 자리는 없습니다.
03
사람이 결정합니다
연구 질문, 방법, 해석, 그리고 원고의 모든 문장은 끝까지 저자의 것입니다.
한국 의학 연구자 커뮤니티
혼자 막히는 자리에서함께 연구하는 곳으로
막힌 곳을 그대로 올리고, 해 본 결과를 남기고, 같은 자리에서 멈춘 사람을 만납니다. 최종 목표는 강의가 아니라 함께 연구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